2018 내일의 식탁


  다양성과 지속가능성이 살아있는 식탁을 만드는 사람들. 

  농부, 요리사, 소비자.


  소비와 생산은 구분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농장에서의 식사를 통해 경험하게 하고 싶습니다.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것은 그 누구가 아니라 우리의 역할이 연결되어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리고 

  식문화의 변화가 우리 사회에 다양성과 지속가능성을 확대할 것이라는 기대로 내일의 식탁 프로젝트를 기획하였습니다.


  생명의 출발점이 되는 ‘씨앗’과 그 씨앗을 키워내는 농부의 귀한 정성. 

  보석보다 귀한 그들의 가치를 알리고 농부와 소비자가 그 가치에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농장에서 차려진 내일의 식탁이 

  그 관계를 연결  합니다.


  식탁 위에 올라온 숭고한 음식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사람들. 

  농장에서의 Farm To Table 식사를 통해 자연과 삶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는 

  "내일의 식탁"이 우리의 일상이 되기를 희망하며, <2018 내일의 식탁>을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