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서로맛남은  "울과 컬의 있는 만"을 줄인 말입니다.

서울시민과 지역의 먹거리를 요리활동가가 새롭고 맛있게 연결하는 식문화 프로그램입니다.

시연,시식,실습,강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서울과 로컬을 만나게 하였습니다. 


위치 ㅣ 안국빌딩 상생상회 지하 1층  


2018년  7월 - 12월


2019년  1월 - 4월